“단돈 몇 천원의 기적..” 매일 먹기만 해도 폐암 발병률을 무려 50%나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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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사피엔스 스튜디오’에 ‘이것’을 매일 먹으면 폐암 발병률이 50% 감소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고 하는데, 그만큼 평소에 먹는 음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1. 미역

그는 모두가 두려워하는 암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한 음식으로 미역을 1순위로 꼽았는데, 미역은 항산화 성분들이 풍부해서 암세포를 억제하고 사멸을 유도하는데 매우 뛰어난 음식이라고 해요.

실제 외국 유명 H대학 발표에 따르면 미역에 함유된 후코이단 성분의 용액을 암세포에 주입 한 결과 72시간 후에 거의 모든 암세포가 소멸했다고 발표를 했다고 하는데요.

흥미로운 사실은 정상세포에서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직 암세포만을 자멸하도록 유도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역 속에 풍부하게 함유된 무기질과 점액성의 다당류 성분들이 암 예방 효과와 함께 악성종양의 진행을 억제하고 심지어 전이 과정에서까지 억제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2. 고구마

두 번째 음식은 고구마로 고구마는 82종의 채소 중 항암효과가 단연 1위를 차지한 채소로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식품 1위로 선정 될 만큼 최고의 항암 식품이라고 합니다.

고구마를 매일 먹게 되면 폐암 발병률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발표와 폐경기 전 여성에서 난소암과 유방암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많은 연구 결과들은 고구마가 암세포를 자살시키는 항산화 성분들이 풍부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고 해요.

특히 고구마 껍질에는 식이섬유를 비롯한 항산화 성분들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하고 항암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반드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3. 강황·울금

세 번째 음식은 강황, 울금인데 우리가 즐겨 먹는 카레의 원료인 강황과 울금은 뛰어난 효능으로 인해서 치유의 가루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서울대 약학 대학의 연구 결과 강황, 울금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암세포 자살을 유도하고 더 이상 암세포가 증식하는 것을 막아주고 항염증 작용을 발휘해서 염증에 의한 암화 작용을 차단하는 효능이 있다고 밝혀졌다고 해요.

강황, 울금 속에 들어있는 그 성분을 하루에 일정량을 소량으로 꾸준히 먹는 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가끔 카레 정도를 먹는 것으로 효과를 기대하기에는 어렵기 때문에 효과를 보려면 루틴으로 만들어서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출처 : 유튜브 ‘사피엔스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