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에 ‘이걸’ 넣어 먹었더니, 손상된 혈관이 재생되면서 몸에 ‘이것들이’ 싹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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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높은 혈압뿐 아니라 간 수치, 콜레스테롤까지 높아 결국 지방간 중등증을 진단 받았었던 여성이있습니다.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하고 버스를 타러 내려오는데 그 7분 거리 사이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고 해요.

혈액이 벌써 굳어서 다시 뽑아야 한다고.. 그 정도로 혈액에 기름이 굉장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길을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 찾아오는 어지러움과 숨 막힘이 반복되면서 그때부터 약물치료와 식단 조절을 병행했다고 하는데요.

첫 번째로 그녀는 반찬을 만들 때 맛도 고소하고 체지방 분해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아마씨앗’을 넣는 것은 물론이고 일반 조미료는 잘 안 쓰고 말린 표고버섯을 갈아서 조미료를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병원 치료와 더불어 식단을 바꾸자 건강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왔다는 여성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은 물론이고 나쁜 콜레스테롤과 간 수치 역시 정상 범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식사 후 냉장고에서 요거트를 꺼냈는데, 그녀의 또 다른 비법이 있다고 합니다.

식사 후 후식으로 매일 한 스푼씩 요거트에 ‘이것’을 넣어먹는다고 하는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해바라기 씨

인체의 막힌 곳을 강력하게 뚫어줘서 어혈에 도움이 되는 씨앗 바로 ‘해바라기 씨’라고 합니다.

해바라기씨는 비타민E가 풍부하다고 하는데, 비타민E의 효능이 바로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는 것이라고 해요.

그래서 혈관을 보호해주고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해바라기 씨는 실제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당뇨병 학회지의 연구에 따르면 해바라기씨 기름과 올리브 기름을 각각 그룹을 나눠서 4주간 섭취하게 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찰한 결과 올리브 기름을 섭취한 그룹에서는 LDL 수치가 변화가 없었다고 해요.

반면 해바라기씨 기름을 섭취한 그룹에서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6%나 떨어지는 결과를 보았다고 하네요.

여성은 후식으로 요거트에 해바라기 씨를 넣어서 먹을 뿐만 아니라, 차로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차갑게 해서 시원하게 마시며 겨울에는 물을 끓여서 따뜻하게 마시면 향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과거에는 목 뒤쪽이 뻣뻣하고 무겁고 힘들었지만 꾸준히 먹은 결과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