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도 무려 20kg이나 빠졌다고..” 식후 혈당이 4배까지 치솟아 죽을뻔했는데 ‘이 음식’ 먹고 뚝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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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강 프로그램에 현직 한의사가 출연하여 ‘이것’으로 다이어트 성공은 물론, 혈당까지 잡았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체중이 90kg까지 육박하게 되면서 당뇨를 얻게 됐는데, 당시 식후혈당이 무려 379mg/dL로 정상 혈당의 4배까지 올라간 적이 있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이후 그는 약 보다 ‘뿌리채소’로 당뇨를 완화시켰다고 밝혔는데요.

뿌리채소 중에서도 무, 당근 같은 이런 뿌리채소들은 땅속에서 미네랄을 많이 흡수를 하니까 피 정화에 도움을 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중요한 것은 이 뿌리채소는 살 안찌는 탄수화물인 즉, ‘복합당’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무와 당근을 이용해서 전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는데, 이 전은 당뇨 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전이라고 하네요!

당근무채전

① 당근, 무, 양파를 가늘게 채썬다
② 채소를 10분 간 소금에 절인 뒤 물기를 꼭 짜낸다
③ 절인 채소에 달걀 흰자를 섞는다 (반죽이 엉길 정도면 OK)
④ 기름 두른 팬에 튀기듯 부치면 완성!

보통 이렇게 기름에 구운 전은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안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먹어도 되는 것일까요?

뿌리채소의 경우에는 100g당 탄수화물이 평균 10g 정도 들어있다고 하는데 기름 조리 시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가 천천히 이루어진다고 하는데요.

천천히 이루어지면서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을 뿐 아니라 뱃살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과도하게만 먹지 않는다면 혈당과 뱃살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