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서 ‘이것’ 하고 -25kg 감량 후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은 물론 담도암까지 탈출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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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강 프로그램에 1년 전까지만 해도 91kg으로 비만한 몸매를 벗어날 수 없었던 여성이 출연했습니다.

이 여성은 건강에는 문제가 전혀 없었는데 살이 계속 찌면서 갱년기 이후에 혈당과 혈압 수치가 오르고 건강에도 문제가 생겼다고 해요.

비만에 갱년기까지 겪으며 빈뇨와 손발 저림, 만성 피로, 관절 통증은 물론이고 병원 검사 결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을 진단받게 됐다고 합니다.

심각한 복부 비만이 혈관질환을 불러온 것은 물론이고 끝내는 담도암까지 걸리게 됐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암은 물론 체중과 혈당까지 정상으로 되돌렸다고 합니다.

측정 결과 혈관 질환 수치는 모두 정상을 유지하고 있었고 특히 당화혈색소 수치 또한 정상 수치를 유지하고 있어 당뇨 안전지대에 들어왔다고 해요.

과거에는 혈당 수치가 200을 훌쩍 넘는 것은 물론 비만으로 운동을 시작하기조차 힘들었던 그녀가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방법은?

평소에 하는 운동을 보여주겠다면서 갑자기 벽을 보고 섰는데요.

요즘에 벽 하나만 있으면 운동할 수 있는 핫한 운동이 있다고 하는데, 그녀의 운동법은 다름 아닌 벽플랭크라고 합니다.

벽플랭크

① 한 발 간격, 벽에서 떨어진 후 팔꿈치를 벽에 붙인다
② 어깨부터 발끝까지 일직선을 유지한다
③ 1분간 버티면 된다

이제 ‘벽플랭크’로 코어에 힘이 생겼으면 뱃살과 허벅지를 함께 운동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벽닝머신’이라고 하는데 엄청 간단하면서 운동 효과는 확실한 운동이라고 합니다.

벽닝머신

그녀의 벽닝머신은 말 그대로 벽에 기대 런닝머신을 하듯 걸어주는 운동이였는데요.

과연 벽을 활용한 그녀의 운동법은 도움이 될까요? 전신 운동인 플랭크와 러닝은 코어와 허벅지 힘을 기르고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데요.

하지만 중년인 분들이나 당뇨로 팔다리에 힘이 없는 분들이 하시기에는 다치거나 넘어질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위험을 없애기 위하여 벽을 활용해서 플랭크나 러닝 운동을 한다면 보다 안전하고 쉽게 동일한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이 외에도 건강한 식단과 함께 소식 밥그릇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숟가락에 구멍이 나 있는 다이어트 숟가락으로 탄수화물과 염분 섭취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있었습니다.

또 뱃살과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서 바나바잎 추출물을 먹는다고 하는데, 바나바잎에는 다양한 폴리페놀 성분 중 코로솔산, 엘라지탄닌 등의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인슐린과 유사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세포막을 통한 당 수송 체계를 활성화하고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지방세포와 지방 전구세포 수를 낮추기 때문에 비만 해소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