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못 견디고..” 직장암 3기 환자였는데, ‘이것’먹자 기다리던 완치 판정받았어요.

0
547

한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성의 경우 직장암 3기 환자였는데, ‘이것’을 먹자 기다리던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병에 걸렸다가 완치되니까 세상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너무 아름답다고 하는데, 과연 그녀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이 여성은 직장암 전조 증상으로 감기가 한 달이 넘게 낫지 않았고 목소리까지 변했으며 걸정적으로 변기가 빨갛게 물들 정도의 혈변을 봤다고 합니다.

전문의에 따르면 암세포는 면역세포를 잡아먹으며 성장하는데 3기 정도면 극도의 면역력 저하가 오면서 암이 진행됨에 따라 혈변까지 보게 됐을거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녀는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바로 몸에 열을 내기 위해서 훌라후프, 배드민턴 같은 다양한 운동이라고 합니다.

몸에 열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굉장히 좋아지고, 1도만 내려가도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혼자 있을 때도 쉬지 않고 다양한 운동을 한다고 해요.

그리고 운동 후에는 투병 생활 할 때부터 10년 동안 먹고 있는 주스가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주스일까요?

1. 오디주스

[재료_ 오디 + 아로니아청 + 물]

오디를 듬뿍 넣고 3년 전 직접 담근 아로니아청도 넣고 물로 농도를 맞추면 끝!

오디는 항암 및 항산화 물질인 레스베라트롤이 풍부한데, 이 레스베라트롤은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각종 유해한 물질들의 독성을 완화시키고 비정상 암세포들의 자살을 유도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오디에는 레스베라트롤이 포도의 156배, 땅콩의 780배에 달하기 때문에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2. 상황버섯 물

또 그녀는 상황버섯 물을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신다고 하는데요.

상황버섯은 발암물질 분해하고 배설을 촉진해서 대장암 치료에 좋을 뿐 아니라 면역력을 강화해서 암세포 종양을 절제하는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상황버섯 물은 연하게 우려 드시는 것이 좋으며, 진하게 우린다면 100cc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3. 유채나물, 강황 가루 밥

그리고 그녀는 냉장고에서 무언가를 꺼내 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초록 초록한 나물의 정체는 바로 유채 나물이였습니다.

유채나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뒤 무쳐 먹고 있었는데요.

또 쌀, 현미, 기장을 넣고 잡곡밥을 지어 먹는다고 하는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강황 가루 + 다시마 + 표고버섯을 넣고 밥을 지어 먹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