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제 개나 주라고 해.. ” 소화불량 달고 살았는데 ‘이것’ 먹었더니 귀신 같이 속이 편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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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은 불규칙한 식사,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낯설지 않은 질환이죠?

식사를 마치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쓰리거나 아프기도 하며 메스껍거나 가스가 찬듯 트림도 자주 나오곤 합니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소화시키고 흡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이에 한 방송에 속을 다스리는 천연 소화제로 ‘참무 주스’가 소개됐습니다.

재료는 바로 제철과일인 참외와 무를 이용해 만든 주스라고 하는데, 여름 과일인 참외는 수분 함량이 80% 이상이며 섬유질과 무기질이 많아서 배변활동을 도와준다고 해요.

특히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는데 참외 100g당 267mg으로 다른 과일에 비해 월등이 높다고 합니다.

또 무는 예로부터 소화가 되지 않을 때 갈아서 소화제 대용으로 써왔다고 합니다.

최근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무에는 천연 소화 효소인 ‘디아스타아제’가 들어있어서 같이 먹게 되면 쥐앙이 약한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속을 다스리는 천연 소화제 ‘참무 주스’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참무 주스 만드는 법

① 참외와 무를 1:1 비율로 넣는다 (껍질째)
② 물 한 컵을 붓는다
③ 꿀 반 숟가락을 넣고 믹서에 갈아준다
– 달콤한 맛 + 소화 작용 위장을 보호하는 꿀

참외 안 씨부분의 하얀 부분을 태좌라고 하는데, 태좌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엽산과 미네랄이 과육의 5배 ↑ (또 참외 껍질에는 항산화, 항염증, 항암 작용을 하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과육의 29배나 들어있다고 합니다)

무도 껍질에 비타민C 성분과 칼슘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껍질과 과육을 같이 먹으면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