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몇 주 만에 내장지방이 20% 감소했다고..” 운동 없이 내장지방 가장 빨리 제거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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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MBN ‘엄지의 제왕’ 320회에서 내장지방을 빼려면 폭식부터 끊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폭식할 때 많이 먹는 단 음식들이 내장지방의 주범이기 때문인데, 폭식도 잡고 내장지방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날 방송에서 박미경 한의사는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허기를 잠재우라며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을 추천했습니다.

그녀는 추천 음식으로 생아몬드와 토마토를 언급했는데요.

생아몬드 속 불포화지방은 식욕 억제,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며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내장지방도 쏙 빼주고 허리라인 잡는 식재료가 소개되어 화제입니다.

레몬밤

바로 ‘레몬밤’입니다.

레몬밤은 스위스 등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되는 꿀풀과의 다년초 식물로 허브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다고 해요.

또한 레몬밤은 잎을 문지르면 레몬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는데요.

레몬밤에 함유된 로즈마린산 성분은 항산화, 항염증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체내 지방 생성 및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말타아제 효소 작용 억제로 탄수화물의 흡수를 막아 내장지방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실제 국내 한 병원에서 복부 비만은 남녀 58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레몬밤 혼합 추출믈을 섭취하게 했는데, 그 결과 내장지방이 무려 20%나 감소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레몬밤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허브 속 영양 성분은 향이 날아가면 함께 사라지는 특징이 있어 열을 오래 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때 레몬밤차를 만들어 먹으면 쉽게 섭취할 수 있다고 하네요.

레몬밤차

[재료_ 레몬밤 잎(1스푼), 물(500ml)]

① 건조된 레몬밤 잎을 따뜻한 물 (약 80도)로 우려낸다

레몬밤 생잎을 띄우면 더 진한 향을 즐길 수 있다

이 상태로 약 2분만 기다리면 아주 간단하면서도 건강에 좋은 레몬밤차가 완성됩니다.

출처 : MBN ‘엄지의 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