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타 먹기만 해도..” 혈관에 잔뜩 쌓인 ‘지방 독소’를 쏙 빼주는 마법의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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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분 좋은 날’에 지방 독소 배출에 성공하면서 다이어트 + 건강 효과를 한 번에 본 서동주 전문의가 출연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독소가 가득하던 시절 사진으로 당시 체중이 약 97~98kg일 때 찍은 사진인데 최고 몸무게는 110kg 이상이였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독소가 가득했던 시절 즉, 과거 비만이던 시절에 몸의 증상이 있었을까요?

서동주 전문의도 그 당시에는 모르고 지냈는데, 독소 냄새가 났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또 땀 때문에 늘 손수건을 구비해두고 다녔으며 업무 시에도 틈만나면 쉴 곳을 찾았을 정도로 타인보다 피로감이 극심했었다고 해요.

그리고 쉬는 날에는 하루종일 거의 곰처럼 동면에 취해서 무기력한 일상을 보냈다고 합니다.

매일 그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의욕도 떨어지고 짜증도 항상 많이 나 있는 상태에다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여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고 다짐하고 다이어트와 독소를 빼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30~40kg 정도를 뺀 상태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은 물론 지방 독소까지 모두 뺐다고 하는데요.

서동주 전문의의 지방 독소 빼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물과 해독주스

바로 물과 해독주스라고 합니다.

일단 서동주 전문의는 평소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하는데, 예전에는 화장실 가기 귀찮아서 물 섭취를 제한했다고 하는데요.

이제 제중 관리를 위해 수분 섭취량을 늘려서 물은 하루 최소 3리터 이상 섭취하며,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그 이상으로 먹게 된다고 해요.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잘 안 넘어가시는 분들이 계시죠? 물은 그냥 마시기엔 뭔가 허전한데요.

그래서 서동주 전문의는 하루에 한 잔 정도는 비타민C를 물에 타서 섭취한다고 합니다.

가루 비타민C 한포에 한 잔을 마시면 딱이라고 해요.

비타민C 자체가 활성산소를 제거해주고 각종 대사질환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그냥 맹물을 마시기 힘드신 분들은 비타민C를 꼭 타서 드실 것을 추천합니다.

또 서동주 전문의는 아침마다 공복 대신 해독주스로 식사를 한다고 하네요.

출처 : MBC ‘기분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