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이렇게..” 뇌졸중으로 쓰러졌던 59세 여성이 뇌졸중 완치하고 후유증까지 극복한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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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강 프로그램에 뇌졸중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59세 여성의 회복을 도와준 밥상이 소개됐습니다.

다양한 채소 중 혈관 건강을 되찾게 해 준 것은 바로 다름아닌 ‘가지’라고 하는데, 이 여성은 2년 전부터 혈관 건강을 위해 챙겨 먹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가지에는 수분·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에 용이해서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가지 속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실제 4~41세 남녀 약 60만 명 데이터 분석 결과 안토시아닌 섭취량이 가장 많은 사람은 가장 적은 사람보다 관상동맥 질환 발병 위험이 9% 낮았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 여성은 가지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었을까요?

가지차

가지를 깨끗하게 씻은 뒤 적당하게 썰어서 햇빛이 강한 날에 3~4일 정도 가지를 틈틈이 말려서 가지차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 비 오거나 습한 날 가지 말리기는 금물이라고 합니다.

말린 가지 2~3조각에 따뜻한 물을 부어주면 가지차 완성

이 여성은 뇌출혈 이후 가지차를 매일 오후 한 잔씩 마셨다고 하는데, 가지 속 풍부한 성분 안토시아닌 &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잘 녹아 효율적 섭취가 가능하다고 해요.

2. 가지말이

①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얇게 썬 가지를 올린다
② 가지를 앞뒤로 30초 정도 노릇하게 구워준다
③ 볶은 팽이버섯과 볶은 당근, 데친 시금치, 생파프리카를 준비한다
④ 재료들을 가지에 올려 돌돌 말아준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 활용 가능!